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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육시스템 > 해외연수 >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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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 Byeong Uk, Lee, 2007 Summer Win Camp in Australia ) |
Win Camp
저는 두번째 캠프에 참여했는데요. 저번 캠프에서도 느꼈던거지만 저는 윈캠프가 너무 좋은것 같아요. 외국 친구들을 많이 만날 수 있고 호주 친구들과 그냥 놀다보면 자연스레 영어를 배울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번에는 핸드볼을 하면서 친구들을 많이 사귀였는데요. 내년에도 친구들을 만나 핸드볼을 또 할 수 있다면 너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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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stay
저희 홈스테이 가족들은 저한테 말도 많이 걸어주었을 뿐더러 저랑 놀아주기 위해서 계속 제 주위에 계셨어요. 또 홈스테이 가족은 제가 좋아하는 쇼핑과 드라이브를 자주 가서 저에게는 정말 딱 안성맞춤 이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홈스테이 어머님은 제가 다니던 학교 선생님이셔서 공부 도움도 많이 받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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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
제가 가장 좋아했던 액티비티는 Dream World에 갔던 거랑 볼링 하러 갔던 건데요.. 놀이기구를 포함해 활동적인 것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아! 그리고 브리즈번 시티에 갔던 것도 좋았아요. 가족 선물을 포함해 많은 물건을 살 수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액티비티중 호주 노래 배우는 것은 너무 힘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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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수업
처음 정규수업을 들을 때는 잘 들리지가 않아서 힘들었는데요. 지금은 처음보다 많이 나아져서 잘 들리고, 친구들하고 의사소통이 가능해져서 좋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친구들이 친절하게 잘 대해주어서 학교 생활에 빨리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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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실력향상
ESL 시간에 배운 수업내용으로 인해 많은 단어들을 알게 된 것 같아요. 그리고 단어들을 알게 됨으로써 쓰기 실력이 많이 늘은것 같아요. 그리고 홈스테이 가족, 학교 친구들과 많이 말하면서 말하는 표현들도 많이 다양해지고 좀 더 의사소통하기가 편해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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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행복했던 일
토요일마다 액티비티를 갔었을 때가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홈스테이 가족들과 함께 Sunshine Coast에 갔었을 때도 너무 좋았어요. 그날 캠프파이어도 하고 말도 타고. 또 제가 좋아하는 요리도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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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힘들었던 일
처음에 영어가 잘 들리지 않아서 친구들하고 잘 어울릴수가 없어서 그때가 가장 힘들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Gold Coast 갔다가 쇼핑 못하고 그냥 바다에서 수영만 가능했던게 조금 아쉬 웠어요. 선생님..다음번에는 꼭 쇼핑가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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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또 가고 싶나요?
네. 저는 윈캠프가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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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 Jung Hwan, Kim, 2007 Summer Win Camp in Australia ) |
Win Camp
10주기간동안 처음 적응기간을 제외하고는 다 좋았던 것 같아요. 사실 이번에 호주에 머물면서 영어실력도 늘고 호주문화에 대해서 많이 안 것은 좋았지만 그동안 엄마 일을 하나도 안 도와줬던 것에 너무 미안하고 죄송스러움을 느꼈어요. 이번에 돌아가면 영어공부도 열심히 하겠지만 엄마도 많이 도와줄 생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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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stay
영어가 잘 되지 않아서 힘들긴 했지만 홈스테이 가족들이 모두 다 잘 해줘서 너무 좋았어요.
홈스테이 아버지 어머니는 항상 친절하셨고 Clayton과 Olivia는 나랑 잘 놀아주었고, 학교 숙제가 어려울 때는 너무나 쉽게 잘 설명해주어서 숙제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어요. 그리고 주말에는 DVD를 사서 영화도 많이 보고 그랬어요. 이번에 한국 들어가면 정말 많이 보고플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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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
놀이기구를 탈 수 있었던 Dream World가 가장 좋았고 그 다음으로는 볼링장이 좋았어요.
볼링도 배울 수 있었고 친구들하고 너무 즐겁게 놀 수 있었기 때문이에요. Gold Coast도 좋긴 했지만, 수영하기에는 물이 약간 차가웠어요. 하지만 전체적으로 모든 액티비티가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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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수업
학교 정규수업 참여하면서 영어가 가장 많이 늘은것 같아요. 그리고 버디(Mattew, Jack, Jody)들이 친절하게 대해 줘서 수업따라가는 것이 가능했던 것 같아요. 처음에는 들리지 않는게 더 많았는데 지금은 들리는게 더 많아서 너무 좋아요.그리고 오후에 있었던 ESL시간에는 모르는 것을 물어보고 나머지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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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실력향상
ESL시간에 매일 시험보는게 싫었지만 시험을 대비해 외운 단어들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그리고 홈스테이 가족과 친구들과 얘기하면서 영어 실력이 많이 늘은 것 같아요.
놀면서 영어실력도 자연스레 늘고 일석이조 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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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행복했던 일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볼링장가서 신나게 놀았던 일이에요. 그리고 홈스테이 가족들과 축구 경기장에서 축구를 관람했던 것도 한국인 선수를 봤던 것도 기억에 남아요.
한국에 계신 엄마, 아빠에게는 미안하지만 지금 이순간은 여기에 있는게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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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힘들었던 일
호주에 와서 있었던 처음 몇주가 가장 힘들었던 것 같아요. 재미있게 지내면서도 아빠 엄마 생각이 나서 자주 울었거든요. 하지만 시간이 좀 지나고 나서는 괜찮아졌어요. ^^; 사실 지금은 여기서 더 머물고 싶은 생각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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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또 가고 싶나요?
네! 또 오고 싶어요. 겨울 프로그램에는 액티비티가 더 많다고 들었는데 정말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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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 Nam Kyeong, Lee, 2007 Summer Win Camp in Australia ) |
Win Camp
전체적으로 다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처음에 학교 생활할 때 겁이 조금 났지만 담임 선생님이 너무 자상하게 대해 주셔서 금방 적응할 수 있었고 친구들도 다 너무 친절해서 쉽게 어울릴 수 있었어요. 그래서 다음번에 온다면 지금 이 학교에서 또 공부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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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stay
홈스테이 가족 전부 다 나에게 잘 해주었지만 그 중에 동갑내기 친구 Michael이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Dream World 회원권을 산 후에는 시간날때마다 Dream World / White World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Michael과 부메랑 갖고 새 사냥을 나갔던것은 정말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될거에요.
다음번에도 이번 가정처럼 정말 친절한 가족들과 머물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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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
모든 액티비티가 다 좋았지만 Dream World 갔을 때와 Gold Coast 갔을 때가 가장 좋았어요.
Dream World에서 놀이기구를 탈 수 있어서 좋았고 Gold Coast에서는 푸른 바다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Lone Pine Koala Sanctuary 갔을 때는 코알라와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다음번에는 더 많은 액티비티가 있어서 맨날 놀았으면 좋겠어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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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수업
담임 선생님이 재미있고 친구들이 잘 해주어서 너무 좋은 시간들이었어요. 특히 Kyle이라는 친구는 한국어도 좋아하고 제가 모르는 내용이 있을 때는 친절하게 설명해주어서 수업을 잘 따라 갈 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학교에서 했던 액티비티 중 "Buddy Class"시간에는 1학년 아이들에게 공부를 가르쳐 주는 거 였는데 가르치면서 저도 영어를 해야했기 때문에 그 시간을 통해 영어실력이 많이 좋아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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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실력향상
한국인 선생님들이 한국인 친구들 말고 외국인 친구들하고 많이 놀라고 해서 그게 도움이 된 것 같아요. 그리고 액티비티 나가서도 액티비티 교재때문에 외국인들에게 말 걸려고 노력했던 것들이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아요. 홈스테이 가정에서도 Michael하고 대화를 많이 한 것도 물론 도움이 많이 되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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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행복했던 일
액티비티 갔을 때와 선생님들이 놀라고 했을 때가 가장 좋았어요. 그리고 홈스테이 가족들과 Dream World에 자주 갔었던 것도 좋았구요. 선생님! 액티비티는 매일 가면 안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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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힘들었던 일
홈스테이 가족들과 White World에 갔었을 때, 저 혼자 깊은 수영장에서 수영하다가 Life Guard에게 구조되서 나온 일은 정말 끔찍했어요. 그날 수영장 물을 너무 많이 먹어서 저녁도 못 먹고 암튼.. 기억하기 싫은 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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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또 가고 싶나요?
네. 다음번에도 또 가고 싶어요. 호주도 좋았지만 다음번에는 다른 나라 캠프도 한 번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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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 (Woo Jun, Jang, 2007 Summer Win Camp in Australia ) |
Win Camp
두번째로 윈글리쉬 캠프에 참여하면서 지난번과는 달리 이번에는 공부를 열심히 해서 그런지 그 덕분에 실력이 많이 늘은 것 같아요. 그리고 계속 느끼는 거지만 여기 사람들은 너무 착한것 같아요. 친절한 것은 물론이고 항상 웃으며 저를 챙겨주었거든요. 한국 사람들도 이런 점은 좀 배워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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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stay
영어가 잘 안되서 처음엔 좀 힘들었는데 이제는 조금씩 의사소통이 되서 제가 원하는 것을 말할 수 있어서 좋아요. 물론 저희 홈스테이 엄마는 제가 말하지 않아도 제가 뭐가 필요한지 다 아시긴 하지만요. 그리고 주말이면 영화를 자주 빌려봐서 좋았어요. 사실 처음에는 들리지도 않았는데 지금은 조금씩 들리기 시작하고 예전보다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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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
저는 놀이기구를 탈 수 있었던 Dream World와 한국음식점이 있는 Brisbane City에 갔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그리고 비가 계속 오지 않았다면 Movie World도 갈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좀 남아 있어요. 다음에 오면 꼭 Movie World가요~ 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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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수업
선생님들은 친절해서 좋았고 반친구들은 재미있어서 좋았어요. 또 수업만 하는 것이 아니라 체육을 포함해서 다양한 액티비티가 많아서 학교에 다니는 것이 지루하지 않았어요. 아, 그리고 수학이 한국보다 쉬워서 좋았어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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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실력향상
반 친구들하고 어울릴 수 있는 체육수업이 많아서 좋았아요. 그시간만큼은 체육하면서 자연스럽게 호주 친구들하고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거든요.. 그리고 마이너스 점수 받기 싫어서 계속 학교에서 영어로만 얘기했더니 그것도 도움이 많이 된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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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행복했던 일
액티비티 있을 때가 가장 행복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매번은 아니지만 유학생활하고 있는 누나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아요. 누나랑 가면 누나가 맛있는 것도 사주고 그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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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힘들었던 일
ESL시간마다 시험을 보는게 가장 힘들었어요. 그리고 초반에 부모님과 통화하면 울음이 나와서 그게 좀 힘들었어요. 지금은 물론 괜찮아졌지만요. 근데 시험보는것은 아직도 힘이 들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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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또 가고 싶나요?
네~ 다음번에도 호주에 오고 싶어요. 엄마가 계속 잘 하면 누나처럼 유학도 보내주신다고 하셨는데 잘 해서 유학도 오고 싶어요. 호주 학교에 오면 놀면서 공부를 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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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ecca (Hee Won, Back ,2007 Summer Win Camp in Australia ) |
Win Camp
이번에 호주에 있으면서 영어도 많이 늘었지만 재미있는 경험도 많이 하고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날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학교에서는 좋은 선생님과 친구들 덕분에 편했고 집에서는 홈스테이 가족들이 너무 좋아서 전혀 힘든 것 없이 지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오후 시간에 있었던 ESL 시간을 통해서는 친구들과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을 많이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물론 저도 친구들이 말하는 표현을 쉽게 알아들을 수가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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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stay
홈스테이 가족들 모두 다 너무 친절했으며 내가 힘들거나 뭐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 같으면 항상 도와줄려고 해서 지내기 너무 편했어요. 홈스테이 아빠는 농담으로 나를 웃게 만드셨고 엄마는 내가 힘들때마다 친절하게 도와주셨고 레이첼 언니는 숙제에 문제가 없는지 체크해줬어요.
그리고 소피 언니는 항상 동물 소리를 만들어 나를 웃겨주었고 마지막으로 니키언니는 내가 심심하지 않도록 항상 날 챙겨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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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
가족들, 친구들 선물을 살 수 있는 시티가 가장 좋았어요. 또한 제가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기때문에 학교에서 했던 Cooking 액티비티도 좋았어요. 아, 그리고 여러가지 초콜릿을 맛볼수 있었던 Chocolate Factory도 좋았어요. 비록 더운날씨때문에 초콜릿이 다 녹아버리기는 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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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수업
수업내용을 이해 못할때 담임 선생님께서 친절히 가르쳐주시기도 하셨지만 친구들 또한 많이 도와줘서 학교 생활 적응이 쉬웠던거 같아요. 하지만 수학같은 경우는 쉬워서 제가 친구들을 가르쳐 주기도 했어요. 친구들하고 떨어진 지금 친구들이 많이 보고싶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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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실력향상
도서관에서 책 읽는 것을 통해서 모르는 단어를 많이 알게 되고 , 배운 표현들을 직접 사용하면서 영어실력이 많이 향상된 것 같아요. 또 독후감을 쓰면서 내용정리하는 skill도 늘었고 이를 영어로 정리하면서 자연스레 작문 실력도 늘은것 같아요. 앞으로도 책은 계속 많이 읽을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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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행복했던 일
내가 떠난다고 했을 때 반 친구들이 가지말라며 저를 꼭 껴안고 슬퍼했을때 기분이 좀 묘했어요.
하지만 다음에 호주오면 꼭 만나자고 작별인사를 했고 이때 인사할 때가 지금생각해보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아요. 이런 기분은 홈스테이 가족들과 헤어질때도 마찬가지였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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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힘들었던 일
Bunk를 옮겼을 때 어떤 의미에서는 이전 Bunk 친구들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새로운 Bunk의 친구들과 어색했던 것이 좀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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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또 가고 싶나요?
네!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또 가고 싶어요. 호주도 좋지만 다른 나라 캠프도 한번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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