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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육시스템 > 해외연수 > 미국(올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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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a(문소현, 초3) |
이번 캠프에서 아주 재미있는 일을 많이 했어요.
그 중에서 제일 즐거웠던 순간은 승마시간에 처음으로 말을 타볼 때였어요.
야외캠프장이라서 캐빈은 조금 더러운 편이었고 햇볕이 쨍쨍 할 때 야외Activity할때는 덥고 힘들기도 했어요. 윈글리쉬 선생님이 친절하게 잘 돌봐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Alex라는 아이가 나에게 친절하게 하지 않고 명령하는 것처럼 얘기할 때 정말 속상했어요.
제일 친절하고 기억에 남는 친구는 Jamie Gray인데 같이 인형놀이 하면서 말도 많이 하고 정말 친해진 것 같아요. 캠프 마치고 나올 때 Jamie가 울어서 나도 너무 슬프고 떠나기 싫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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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ie(안나현, 초5) |
캠프에서 가장 즐거웠던 순간은 Evening Program할때랑 미국 친구들과 장난치고 놀 때였어요.
제일 기억에 남는 미국친구는 무지 많은데 그중에서도 Maria, Franky, Julian, Tibon 이예요.
그 친구들과 3주간 함께 했던 매일매일의 모든 순간이 너무나 소중한 추억이예요.
캠프 중에 가장 속상했던 순간은 마지막날 캠프장을 떠날 때 친구들과 헤어지는 것이었어요.
집에 가고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우리가 떠날 때 미국친구들이 울기 시작하니까
나도 너무 슬퍼져서 떠나기 싫어졌어요.
캠프 기간 중에 캐빈에서 잠잘 때 마다 모래를 털어야 하는 점이 제일 힘들었고
Activity중에 제일 신나는 것은 뭐니뭐니해도 승마였어요!
친구들에게 더 잘해주지 못한 게 자꾸 후회되고 다시 가면 친구들이랑 정말 더 신나게 놀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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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k (김현중, 중1) |
정말 너무너무 좋아서 계속 있고 싶었다는 말밖에는 할 말이 없어요 .
가장 즐거웠던 순간을 고르라면 고를 수가 없어요.
캠프를 했던 3주 내내 하루하루 가 다 즐거웠으니까요.
가장 속상했던 순간은 마지막 날 캠프를 떠날 때였습니다. 정말 떠나기 싫었거든요.
캠프 기간 중 힘들었던 점이요?
없어요! 캠프 기간 중 가장 아쉬웠던 점은 캠프가 너무 짧았다는 거예요.
캠프 기간 중 제일 기억에 남는 미국친구는 Ian, Sam, Callos, Dick, David 이구요,
캠프기간에 그 친구들과 함께 한 추억과 우정은 평생 잊지 못할 거 같아요.
최고의 Activity는 Banana Boat 타기였고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말은 “ 꼭 또 가고 싶다 .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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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권영웅, 중2) |
처음에는 적응이 안되서 꺼벙하게 있을 수 밖에 없어 무지 속상했는데 점점 적응이 잘 되어 친구들과 잘 놀았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친구는 Kyle과 Julian인데 Kyle은 나에게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법을 잘 가르쳐주었고 제일 친했습니다. Julian과는 내가 한국역사에 대해 설명해 주면서 많이 친해진 것 같아요. 스케이트 보드를 꼭 사고 싶었는데 못 사서 연습도 하고싶은 만큼 실컷 못한 게 너무 아쉬워요. 미국 친구들과 문화차이와 언어소통 때문에 좀 힘들었지만 점차 극복해나가면서 더 친해졌어요.
윈글리쉬 선생님들께서 잘 적응하도록 도와주시고 잘 신경써 주셔서 몹시 감사했습니다. 모든 Activity가 다 재미있었지만 제일 신났던 Activity는 승마(Horse Back Rinding)예요. 디즈니랜드도 정말 환상적이었구요.
내년에 기회가 되면 꼭 다시 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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