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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육시스템 > 해외연수 > 미국-펜실베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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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sa (Jeong Won, Hwang, 2007 Summer Win Camp in America ) |
Win Camp
너무, 엄청 좋았다!^^ 정말 다시 가고 싶다. 아주 개성적이고, 자유롭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미국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친해져서 주소도 주고받았으며, 카운셀러도 다들 친절했다.
캠프의 분위기가 참 맘에 들었다. 한국에서는 배우고 싶어도 배울 수 없었던 여러가지 액티비티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미국 친구들의 문화도 알게 되고, 미국 친구들이 많이 생겨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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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k
한마디로 너무 좋았다. Bunk 친구들이랑 노는 것도 재미있고, 카운셀러들이랑 게임하고 노는 것도 즐겁다. 다만, 화장실 사용이 좀 더 편리해졌으면 좋겠다.
또 벌레 나오다는 얘기에 충격을 받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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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
첫번째 session때 액티비티를 잘 선택하지 못해서 재미없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두번째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액티비티를 모두 골라서 엄청나게 재미있었다.
그 중에서도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내가 재미있는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할 수 있었던 힙합 액티비티가 제일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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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실력향상
미국 친구들과 얘기하고, 액티비티 설명도 듣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듣기실력이 향상되었다.
처음에는 알아듣기 힘들었던 것이 많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 잘 들리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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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행복했던 일
미국 친구, 한국 친구 할 것 없이 모두 함께 놀 때가 가장 재미있었다.
또 내가 Musical chair evening 액티비티에서 2등을 했던 것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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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힘들었던 일
캠프 기간동안 너무 열심히 지내서 마지막 한 주일은 많이 피곤하고 지쳤었다.
그리고 캠프가 끝나고 친구들과 헤어지는 것, 더 많은 액티비티를 하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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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또 가고 싶나요?
네! 정말 또 가고싶다. 미국 캠프에 가고 싶지만, 캐나다도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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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Ji In, Min, 2007 Summer Win Camp in America ) |
Win Camp
처음 가보는 곳에 한국인 선생님과 함께 있어서 안심이 됐다. 다양한 종류의 액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프라임을 3개 밖에 못해서 다른 것을 시도할 기회가 없었다. 그게 가장 아쉽다. 마지막에 캠프파이어를 할 때는 행복하면서도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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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k
Bunk 분위기는 대체적으로 좋았다. 친구들도 상냥했고, 비밀얘기를 할 때는 정말 재미있었다.
친구들과의 비밀얘기는 캠프 기간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중 하나이다.^^
다만, 화장실이 좀 더 깨끗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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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
액티비티는 대부분 재미었지만, Rockshop에서의 액티비티가 가장 좋았다.
프라임이 끝나면 힘든데, 쉴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하고 싶었던 액티비티는 대부분 다 한 것 같아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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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실력향상
영어가 향상되었다기 보다, 마음껏 활용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
또한 처음으로 여름캠프라는 것에 참여한 색다른 경험이었고, 미국 아이들의 사고방식을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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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행복했던 일
Nigel's book records때 정원이랑 외국 친구들과 같이 놀았을 때 가장 재미있고 행복했다.
또, 새로운 친구들과 여러가지 액티비티도 하고, 수다도 떨며 지내는게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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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힘들었던 일
뉴욕으로 쇼핑갔을 떄, 핸드폰을 잃어버린 후에 찾으려고 계속 걸어다녔을 때 제일 힘들었다.
선생님께서 경찰서에 연락하여 핸드폰 찾는 걸 도와주셔서 감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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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또 가고 싶나요?
미국 윈캠프에 또 오고싶다. 기회가 된다면 캐나다 캠프에도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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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amantha(So Jeong Yang 2007 Summer Win Camp in America ) |
Win Camp
처음에는 적응하기가 어려워서 좀 힘들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았었는데, 점점 적응해 가면서 여러가지 액티비티를 했고, 힘들긴 해도 정말 재미있게 하루가 지나갔다. 또 외국 친구들과 이렇게 많이 놀고 얘기하고 같이 지낸 적이 별로 없었는데 이런 기회가 와서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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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k
Bunk의 분위기는 밝고 활발했다. 또 친구들과 카운셀러과 잘 챙겨줘서 좋았다.
친구들과 만날 때마다 포옹하고, 팔짱끼고 돌아다녔던 건 지금 생각해도 좋다.
단지 샤워실이 부실하다는 것과 벌레가 많다는 점을 빼면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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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
한국에서 못해봤던 특이한 액티비티들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모든 액티비티가 기억에 남을 것 같다. 힘들기는 했어도 재미있었고, 흥미진진했다.
특히 유니싸이클이 가장 좋았다. 왜냐하면 선생님, 친구들과 많이 친해질 수 있었고, Performance day때 성공해서 너무 기뻤다.^^ 유니싸이클 타는 것 자체가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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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실력향상
4주 동안 외국 친구들과 생활하다보니, 자연스레 영어가 귀에 더 쏙쏙 들어온다.
또한 캠프를 통해서 훨씬 적극적으로 변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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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행복했던 일
캠프를 떠나기 이틀 전에 침대에 앉아서 얼굴을 가리고 있었을 뿐인데, 친구들이 걱정하면서 다들 안아줘서 감동했다. 또 Performance day때 유니싸이클을 타고, 춤 출때 실수하지 않고 잘해서 친구들이랑 카운셀러가 칭찬해줘서 기분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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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힘들었던 일
처음에 Bunk 친구들과 친해지기 전에 휴식시간에 혼자 있었던 것이 힘들었다.
또 3 session에 적극적으로 다양한 액티비티에 참여하지 못한 것이 아직도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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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또 가고 싶나요?
네! 미국, 호주 윈캠프 모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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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e (Kun Kyu, Lee) |
Win Camp
외국에서 3년 동안 지냈던 경험이 있어서 여기 분위기를 금방 파악할 수 있었고, 외국 친구들도 잘 사귀어서 재미있게 지낼 수 있었다.
특히 미국 친구들과 지내면서 아이들의 성격과 문화를 잘 알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캠프로 인해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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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k
첫 Bunk에서 나까지 포함하여 6명이 모두 정말 잘 지냈다. 분위기도 정말 좋았고, Tony라는 친구와 가장 친해졌고, 제일 좋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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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
다양한 액티비티가 있어서 좋았다. 취향에 따라 액티비티를 고르는 재미도 있었다.^^
내가 가장 많이 있었던 Dungeon, Circus, Academic이 제일 재미있었다. 이 외에도 Magic, Art, climbing wall도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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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실력향상
영어가 향상되었다기 보다 미국 친구들과 다시 한 번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었기 때문에 마음껏 활용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묵혀두었던 영어 실력을 되살릴 수 있게 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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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행복했던 일
캠프를 떠나기 이틀 전에 침대에 앉아서 얼굴을 가리고 있었을 뿐인데, 친구들이 걱정하면서 다들 안아줘서 감동했다. 또 Performance day때 유니싸이클을 타고, 춤 출때 실수하지 않고 잘해서 친구들이랑 카운셀러가 칭찬해줘서 기분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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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힘들었던 일
캠프를 끝내고 한국에 돌아올 때 친구들과 한 번씩 포옹을 하고 왔는데, 많은 친구를 포옹하면 할 수록 안심이 되고 기분이 좋아졌다. 또 3 session을 끝내고 돌아갔던 Tony와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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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또 가고 싶나요?
내년에 미국 윈캠프에 다시 왔으면 좋겠다. 또 아름다운 유럽으로 가보고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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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e (Jee Hee, Lee, 2007 Summer Win Camp in America ) |
Win Camp
처음에는 생각보다 시설이 안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지내면 지낼수록 캠프에 빠져드는 나 스스로를 발견했다. 하지만 그 이유는 아직도 모르겠다.^^
한국에 돌아가면 이곳이 정말로 그리워서 내년에도 또 오고 싶을 정도이다.
점점 보이지 않는 무언가에 빠져가는 기분이다. 느낌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사랑스럽다!"^^
미국인들은 어떤지, 어떤 것을 좋아하고, 또 어떤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지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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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k
처음에는 정말 어색했는데, 지내면 지낼수록 좋고 잘 알게 되었다. 외국의 문화를 알게되고, 함께 생활하면서 미국 친구들과 친한 관계를 맺는 것이 좋았다. 외국이라서 지내기 어려울 줄 알았는데 친절한 친구와 카운셀러를 만나서 편했다. 다만 서랍이 좀 더 커서 정리하기 쉬웠으면 좋겠고, 샤워실의 물줄기가 좀 세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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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
정말 재미있었다! 한국에서 해보지 못한 신기한 것들이 다 있어서 한편으론 놀라기도 했다.
특히 서커스의 경우는 정말 재미있었다. 일상 생활에서는 절대로 배워보지 못할 새로운 것들이 많아서 너무 좋았다. 또한 마술도 영어를 잘 못하는 상태에서 시작해서 설명을 알아듣기가 쉽지 않았는데, 그걸 적응하고 무대에까지 나가서 공연을 했다는게 스스로 너무 멋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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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실력향상
외국인들이 실제 대화하는 속도로 얘기하면 알아듣기가 쉽지 않았는데, 지금은 거의 다 들린다. 단지, 지금 스스로의 문제는 문장만들기와 단어라고 생각한다. 다음에 온다면 반드시 영어실력을 늘여서 올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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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행복했던 일
첫 Bunk에서 Rebecca라는 아이가 처음으로 나에게 다가와서 말을 걸어줬을 때 참 행복했다.
그리고 다른 친구들도 너무 친절하게 대해줘서 친구들이 방을 옮길때는 울고 말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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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힘들었던 일
Bunk를 옮겼을 때 어떤 의미에서는 이전 Bunk 친구들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새로운 Bunk의 친구들과 어색했던 것이 좀 힘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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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또 가고 싶나요?
네, 또 가고 싶어요! 하지만 다음에는 영어 실력을 좀 더 늘여서 호주캠프에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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